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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거나 혹은 일상생활에 지친것은 비단 저만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업무와 일상이 재미가없어서 주말을 빌어서 혼자서 여행을 했는데 확실히 힐링이되는것 같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급적이면 혼자서 놀러다니느것을 별로 좋아하진않았는데 그래도 계속 주절주절 떠드는것보다는 혼자서 과묵하게 힐링을 하는게 더 좋다고 판단해서 이렇게 혼자 나가보게됬네요

기본적으로 말을 오랫동안 하는것을 싫어하기때문에 귀에 이어폰하나만 꽃고 목적지없이 그냥 막 돌아다녀봤는데 정말 이색적인 경험이었고 주위사람들 한테도 계속해서 추천중인데 반응이 그리 좋지는 못합니다 ㅠㅠ

계속 걷다가 지칠때는 이렇게 야외테라스가 있는 카페로 찾아가서 노을도보면서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를 바라보는데 기분이 뭐랄까 참 소외된 기분이랄까? 느낌은 이상했지만 힐링은계속해서 지속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늘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아직 주말이 하루더 남았기때문에 괜히더 기분이 좋아지네요 ㅋㅋ

다들 일상에 지치고 힘드실때는 이렇게 혼자서 무작정나와서 바깥공기도 쐐면서 힐링을 하시는것은 어떤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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